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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에서 ESS용으로 — 얼티엄셀즈·코스모스랩이 보여주는 라인 용도 전환
얼티엄셀즈의 ESS 라인 전환과 코스모스랩의 비리튬 ESS 셀 공정을 라인 관점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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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GM 합작공장을 ESS 거점으로 돌린다
삼성SDI가 GM 합작법인 지분 49.99%를 인수해 인디애나 27GWh 공장을 단독 운영으로 전환한다. EV 전용으로 설계된 라인이 ESS 대응 라인으로 바뀔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라인 관점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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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ESS 시장 잡아라” K배터리 소부장 잇단 현지화 —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서진시스템·신성에스티 등 국내 ESS 소부장 4개사가 미국 각지에 생산거점을 마련하고 있다. 어떤 부품을 어느 지역에 두는지, 현지화 흐름의 특징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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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이탈리아 대형 BESS 2건 스웨덴 OX2에 매각 — 유럽 개발 역량의 증거
한화에너지가 이탈리아 레체의 100MW/400MWh BESS 2건을 스웨덴 OX2에 매각했다. 배터리를 파는 게 아니라 개발 완료 자산을 파는 구조가 갖는 의미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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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ESS·배터리 시스템 동향 — 美 LFP 양산 임박, 메가팩 3 가동, 사용후 배터리 플랫폼 통합 (2026.08.11)
삼성SDI 美 LFP 라인 10월 가동, 대용량 ESS 유닛 세대교체, 사용후 배터리 관리 통합까지 — 시스템 단위 스케일업으로 수렴하는 오늘의 동향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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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차세대 ESS PCS ‘G2’ 초도 출하 — 수냉식이 답이 될까
LS일렉트릭이 수냉식 냉각을 적용한 차세대 ESS PCS G2를 초도 출하했다. 공랭식의 여름철 가동률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100% 직류 배전 공장이라는 생산 거점의 의미까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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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ESS·배터리 공정 동향 — 소부장 라인 지원 확대, 전고체·LFP 파일럿 라인 가동 (2026.08.07)
소부장 R&D 지원 확대, 전고체 파일럿 라인 진행, LFP 소재 공급망 확대 — 2026년 8월 7일 업계 동향을 라인·시스템 관점에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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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PA 855(2026) 개정, ESS 안전 기준이 셀에서 시스템 전체로 확장되다
국내 ESS 화재 21건 중 다수는 셀이 아니라 외부 설비(BOS)가 확산 원인이었다. NFPA 855 2026년판 개정이 ESS 안전 기준과 설비 설계에 가져올 변화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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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공정·장비 관점의 시장 동향
46파이 원통형 램프업, 건식 공정의 부상, 공급망 규제 대응까지 — 배터리 시장 동향을 장비·공정 관점에서 세 축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