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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사의 라인 오너십 전환 — ESS-LFP 신규 라인 양산 전환기의 OEE·택타임 설계
장비 공급사가 자체 ESS-LFP 라인을 직접 가동하는 사례가 늘면서, 양산전환 구간의 라인 밸런싱과 OEE 관리 방식을 장비 구매사 라인과 분리해 검토할 필요가 생겼다. 국내 장비사 피엔티의 제4공장 ESS-LFP 라인 수율 안정화 사례를 계기로, 신규 소재와 신규 라인이 동시에 투입되는 양산전환 구간에서 가용성·성능·품질 3요소가 어떤 순서로 개선되는지 목표 시나리오를 설계해 검증한다. 전고체 국가표준 시행에 따른 설비자산 재평가, 호주·미국의 ESS 계통연계 방식 변화도 시스템 인터페이스 관점의 스냅샷으로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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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PCS·EMS, ESS 시스템의 3계층은 왜 속도가 다른가
BMS(ms)·PCS(ms)·EMS(분~시간)가 서로 다른 시간축으로 판단을 내리는 구조를 라인 관점에서 정리했다. 랙 조립 단계에서 자주 걸리는 통신 정합 문제도 함께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