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Ess-neofab

ESS·배터리 라인과 시스템 관점의 공정 기록

  • 한국어
  • English
  • 홈
  • 공정
  • 시스템
  • 인터페이스
  • Traceability
  • 뉴스·동향
  • 소개
  • 문의
  • 한국어
  • English
  • 홈
  • 공정
  • 시스템
  • 인터페이스
  • Traceability
  • 뉴스·동향
  • 소개
  • 문의

카테고리

  • Traceability (22)
  • 공정 (34)
  • 뉴스·동향 (20)
  • 시스템 (32)
  • 인터페이스 (29)

최근 글

  • ACC 셀 500만 개, 명판 용량으로는 몇 달 분량일까2026년 10월 15일
  • 160 MW 배터리 시운전 6주, 기준선이 3배와 4.17배로 갈린다2026년 10월 8일
  • 하루 두 번 충·방전은 하루의 106.8 %, 잔존율 구간이 셀 물량을 1.47 GWh 가른다2026년 10월 1일
  • Battwoo의 EV 배터리 재사용 — 합격선 80 %와 퇴역 분포가 겹치면 병목은 입고 선별이다2026년 9월 30일
  • 미국 ESS 2분기, 출력은 7% 줄었는데 저장량은 사상 최대였다2026년 9월 29일
  • CATL 데브레첸 시험생산 개시 — 시험생산 기간은 설비가 아니라 목표 불량률의 자릿수가 정한다2026년 9월 29일
  • EV 라인의 ESS 전환 시 조립부 택타임 여유 87.3% 증가와 코팅 라인속도 40.9% 하락을 비교한 라인 밸런싱 도식
    공정

    EV 라인의 ESS 전환, OEE는 어디서 깨지는가

    2026년 8월 19일 /

    EV용 셀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할 때 개조 공수와 예산은 조립 공정에 집중된다. 그러나 건조로 조건을 고정하면 조립부 택타임 여유는 87.3% 증가하는 반면 코팅부 라인속도는 40.9% 하락한다. 전환의 병목은 조립에서 전극으로 이동하며, 캐펙스 우선순위도 그에 따라 재배분되어야 한다. 나아가 품번별 이상 사이클타임 기준선을 갱신하지 않으면 OEE에 최대 36.3%p의 허위 성능 손실이 계상된다.

    더 보기
    ESS-neofab 9 댓글

    당신이 좋아할 만한

    EV 재사용 배터리 선별 공정에서 단일 전수 시험과 데이터 기반 2단 선별의 출하 모듈당 시험 수와 채널 수 비교 도식

    Battwoo의 EV 배터리 재사용 — 합격선 80 %와 퇴역 분포가 겹치면 병목은 입고 선별이다

    2026년 9월 30일
    ESS 3차입찰 저가수주 체인지오버 시나리오별 OEE 비교 도식

    ESS 3차 입찰 저가수주 시대의 라인 체인지오버 설계 — 택타임과 OEE로 본 유연조립

    2026년 8월 28일
    설계 능력 2.5 GWh와 셀 공급 1 GWh 조건에서 OEE가 36.9% 또는 83.8%로 보고되는 분모 분류 차이 도식

    셀이 1 GWh만 들어오는 2.5 GWh 라인 — OEE 36.9%와 83.8%는 같은 라인이다

    2026년 9월 25일
  • 뉴스·동향

    EV 라인을 ESS로 돌린다 — 상반기 가동률 격차가 보여주는 라인 전환 속도

    2026년 8월 18일 /

    2026년 상반기 국내 배터리 3사 공장 가동률은 EV 수요 부진 속에서 각 사가 얼마나 빠르게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했는지에 따라 갈렸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전환 속도와 신규 수요처(ESS·BBU) 확보로 가동률을 크게 끌어올린 반면, SK온은 전환이 늦어 가동률이 오히려 하락했다. 이는 단일 설비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라인 단위 의사결정 속도의 문제다. 이 글에서는 세 회사의 가동률 변화를 라인 재편 관점에서 비교한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미국 전기차 수요가 부진하다. 배터리 3사는 동일한 시장 환경에 놓여 있었다. 그런데 왜 가동률은 3사가 서로 다르게 움직였는가 — 답은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한 속도 차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캐나다·폴란드 전기차 배터리 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평균 가동률이 지난해 47.6%에서 올해 상반기 57.8%로 상승했다. 삼성SDI는 AI 데이터센터용 BBU(배터리 백업 유닛) 수요와 전동공구…

    더 보기
    ESS-neofab 댓글이 없습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전기차용에서 ESS용으로 — 얼티엄셀즈·코스모스랩이 보여주는 라인 용도 전환

    2026년 8월 13일

    한화에너지, 이탈리아 대형 BESS 2건 스웨덴 OX2에 매각 — 유럽 개발 역량의 증거

    2026년 8월 11일
    배분 키가 셀당 탄소값을 흔든다

    EU 배터리 규정 탄소발자국 방법론 채택 지연과 라인 에너지 계측 해상도: 배분 방식이 셀당 값을 얼마나 흔드는가

    2026년 7월 8일
  • 뉴스·동향

    건식 전극, 라인 병목은 어디로 옮겨가는가

    2026년 8월 17일 /

    이차전지 제조장비 시장 2030년 63.1조원 전망 속에서, 건식 전극 전환이 라인 밸런싱과 택타임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시스템 관점으로 분석한다.

    더 보기
    ESS-neofab 2 댓글

    당신이 좋아할 만한

    LG에너지솔루션 ESS 후방기지화 라인 관리체계 재설계 흐름도

    LG에너지솔루션 ESS 후방기지화, 라인 관리체계는 무엇이 달라지는가

    2026년 9월 3일

    오늘의 ESS·배터리 시스템 동향 — 美 LFP 양산 임박, 메가팩 3 가동, 사용후 배터리 플랫폼 통합 (2026.08.11)

    2026년 8월 11일

    오늘의 ESS·배터리 공정 동향 — 소부장 라인 지원 확대, 전고체·LFP 파일럿 라인 가동 (2026.08.07)

    2026년 8월 7일
  • 공정

    공정 간 버퍼, 클수록 좋은 게 아니다

    2026년 8월 13일 /

    버퍼는 많을수록 안전한 것이 아니라, 가동률과 결함 발견 속도 사이의 트레이드오프다. 무버퍼 라인은 한 공정의 정지가 전체 정지로 확산되고, 과대 버퍼는 상류 결함이 하류에 도달하기까지의 시간을 늘려 발견을 지연시킨다. 따라서 버퍼 크기는 공정별 MTBF와 정지 패턴에서 역산해야 하며, 짧고 잦은 정지에는 소형 버퍼를, 드물지만 긴 정지에는 예비 라인 등 별도 대응을 배치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더 보기
    ESS-neofab 5 댓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부하시간에서 정지·속도·불량 손실을 차례로 덜어 내는 반투명 블록 계단과 OEE 식 라벨을 단 등각 투상 개념도

    가용성·성능·품질이 모두 80 %면 OEE는 51.2 % — 설비종합효율 계산법

    2026년 9월 25일
    전극 인라인 검사에서 2D AOI와 3D 프로파일의 데이터율과 대역·지연 증속 한계를 비교한 도식

    전극 인라인 검사를 3D로 바꾸면 대역이 터진다는 통념, 계산은 반대를 가리킨다

    2026년 9월 19일
    격리 범위는 시간축이 결정한다

    리콜·격리 범위와 트레이서빌리티 해상도: 로트 추적과 셀+공정 파라미터 추적의 격리 셀 수 비교

    2026년 7월 7일
최신 글 
© 2026 Ess-neofab · ESS·배터리 라인과 시스템 관점의 공정 기록
  • 소개
  •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Ashe 테마: WP Royal.
This page is also available in English. Read in English →